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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우리 아이의 발달을 촉진하는 '음악' 조회3999 추천0
작성자 맘스클럽* ( momsc*** ) 관리자 등록일2016-10-21 14:29:49

우리 아이의 발달을 촉진하는 '음악'

 

음악이 우리 생활에 주는 영향은 실로 엄청나다고 할 수 있는데요.


즐거운 음악을 들으면 흥겨운 마음에 몸을 움직이거나 흥얼거리게 되고,
슬픈 음악을 들으면 그 가사에 감정이입이 되어 카타르시스를 경험하게 돼요.
조용한 음악을 들으면 집중에 도움이 되기도 하고, 잠을 잘 잘 수 있기도 하죠.^^
또 좋아했던 음악이 나오면 과거를 연상하게 되기도 하고
더 나아가 음악을 들으며 노래를 할 때는 그냥 말을 할 때와 다르게 더듬지도 않게 됩니다.


이처럼 우리 일상생활 곳곳에 녹아있는 음악.


음악은 자연스러운 환경에서 우리 아이들의 발달을 촉진시켜 줄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라고 할 수 있어요~


오늘은 음악 ♪ 이 우리 아이들에게 주는 효과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게요. :)

 

 

1. 음악은 다감각적 경험이다. (청각 + 촉각 + 시각 + 근육 사용....)


- 소리라는 청각적 자극, 음악을 듣고 노래를 부르는 상황에 대한 시각적 자극, 소리와 악기 연주 등에서 오는 진동 자극, 근육 사용 등 많은 감각을 활용하면서 두뇌의 다양한 영역에 존재하는 뇌세포 간의 연결을 촉진하여 두뇌를 더 많이 사용하게 돼요.

 


2. 음악은 정서발달을 촉진한다.


- 음악을 통한 다양한 자극은 정서발달과 기억에 관련된 두뇌영역('변연계')을 먼저 통과하게 돼요. 그러므로 이러한 자극들이 주는 안정감, 즐거움, 긴장감은 호르몬의 분비와 연결되고, 기억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게 됩니다.


- 엄마가 아이 앞에서 노래를 부르며 율동을 함께 보여준다면 아이가 율동을 더욱 쉽게 기억할 수 있고, 엄마와 깊은 애착 관계를 형성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엄마의 노래와 율동을 기다릴 수 있는 자기조절능력까지 발달될 수 있어요.

 


3. 음악은 동기유발을 시켜 학습을 촉진한다.


- 아이가 좋아하는 음악활동을 통해 즐거움을 이해하고, 이를 기대하는 행동들을 하게 돼요. 즉, 좋아하는 소리나 리듬, 움직임의 음악활동을 지속하려고 더 많은 움직임, 상호작용, 소리, 말 등을 하게 됩니다.^^


- 재미있어 하는 음악과 함께 엄마의 흥미로운 표정과 동작을 반복하는 음악활동은 그 자체로 동기유발의 수단이 될 수 있어요. (예 : 옷을 입힐 때 그냥 “팔 빼”라고 말하는 것보다 “오른팔이 쑥, 왼팔이 쑥” (올챙이와 개구리 노래 리듬 응용)이라고 말하면서 입혀보면 어떨까요?)

 


4. 음악은 전반적인 발달을 촉진한다.


- 음악을 듣는 동안 활성화되는 두뇌 연구를 보면 놀랍게도 음악은 두뇌 전반에 영향을 줘요~


- 청각/시각 영역, 언어영역, 감정/기억 영역,운동/감각영역, 이성/판단 영역, 좌뇌와 우뇌 등 뇌의 많은 부분의 세포가 동시에 연결되는 모습을 보입니다.

moon_and_james-49

여기까지 음악이 우리 아이들의 발달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아이들마다 좋아하고 싫어하는 음악이나 음악활동들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개인차를 알기 위해서는 관찰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더불어 부모와의 상호작용 속에서 즐거운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음악활동이라면

훨씬 더 긍정적인 발달을 촉진시킬 수 있겠지요?

 


기획·제작 맘스클럽
제공 서초구립 한우리 정보문화센터 조기개입 연구소

(36개월 미만 영아 발달을 위한 조기개입프로그램 수행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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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발달을 촉진하는 '음악'

 

음악이 우리 생활에 주는 영향은 실로 엄청나다고 할 수 있는데요.


즐거운 음악을 들으면 흥겨운 마음에 몸을 움직이거나 흥얼거리게 되고,
슬픈 음악을 들으면 그 가사에 감정이입이 되어 카타르시스를 경험하게 돼요.
조용한 음악을 들으면 집중에 도움이 되기도 하고, 잠을 잘 잘 수 있기도 하죠.^^
또 좋아했던 음악이 나오면 과거를 연상하게 되기도 하고
더 나아가 음악을 들으며 노래를 할 때는 그냥 말을 할 때와 다르게 더듬지도 않게 됩니다.


이처럼 우리 일상생활 곳곳에 녹아있는 음악.


음악은 자연스러운 환경에서 우리 아이들의 발달을 촉진시켜 줄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라고 할 수 있어요~


오늘은 음악 ♪ 이 우리 아이들에게 주는 효과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게요. :)

 

 

1. 음악은 다감각적 경험이다. (청각 + 촉각 + 시각 + 근육 사용....)


- 소리라는 청각적 자극, 음악을 듣고 노래를 부르는 상황에 대한 시각적 자극, 소리와 악기 연주 등에서 오는 진동 자극, 근육 사용 등 많은 감각을 활용하면서 두뇌의 다양한 영역에 존재하는 뇌세포 간의 연결을 촉진하여 두뇌를 더 많이 사용하게 돼요.

 


2. 음악은 정서발달을 촉진한다.


- 음악을 통한 다양한 자극은 정서발달과 기억에 관련된 두뇌영역('변연계')을 먼저 통과하게 돼요. 그러므로 이러한 자극들이 주는 안정감, 즐거움, 긴장감은 호르몬의 분비와 연결되고, 기억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게 됩니다.


- 엄마가 아이 앞에서 노래를 부르며 율동을 함께 보여준다면 아이가 율동을 더욱 쉽게 기억할 수 있고, 엄마와 깊은 애착 관계를 형성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엄마의 노래와 율동을 기다릴 수 있는 자기조절능력까지 발달될 수 있어요.

 


3. 음악은 동기유발을 시켜 학습을 촉진한다.


- 아이가 좋아하는 음악활동을 통해 즐거움을 이해하고, 이를 기대하는 행동들을 하게 돼요. 즉, 좋아하는 소리나 리듬, 움직임의 음악활동을 지속하려고 더 많은 움직임, 상호작용, 소리, 말 등을 하게 됩니다.^^


- 재미있어 하는 음악과 함께 엄마의 흥미로운 표정과 동작을 반복하는 음악활동은 그 자체로 동기유발의 수단이 될 수 있어요. (예 : 옷을 입힐 때 그냥 “팔 빼”라고 말하는 것보다 “오른팔이 쑥, 왼팔이 쑥” (올챙이와 개구리 노래 리듬 응용)이라고 말하면서 입혀보면 어떨까요?)

 


4. 음악은 전반적인 발달을 촉진한다.


- 음악을 듣는 동안 활성화되는 두뇌 연구를 보면 놀랍게도 음악은 두뇌 전반에 영향을 줘요~


- 청각/시각 영역, 언어영역, 감정/기억 영역,운동/감각영역, 이성/판단 영역, 좌뇌와 우뇌 등 뇌의 많은 부분의 세포가 동시에 연결되는 모습을 보입니다.

moon_and_james-49

여기까지 음악이 우리 아이들의 발달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아이들마다 좋아하고 싫어하는 음악이나 음악활동들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개인차를 알기 위해서는 관찰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더불어 부모와의 상호작용 속에서 즐거운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음악활동이라면

훨씬 더 긍정적인 발달을 촉진시킬 수 있겠지요?

 


기획·제작 맘스클럽
제공 서초구립 한우리 정보문화센터 조기개입 연구소

(36개월 미만 영아 발달을 위한 조기개입프로그램 수행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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